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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오토파워 아마골프챔피언십 30일 티 오프...아마골퍼 최강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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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오토파워 아마골프챔피언십 30일 티 오프...아마골퍼 최강 '나야 나'
용인 플라자CC 라이온코스 14번홀 전경.

여름의 끝자락에 아마추어 골퍼들의 큰 잔치가 열린다. 서울경제신문과 국산 샤프트 제조업체 두미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서울경제·오토파워 아마추어골프챔피언십’이 오는 30일 오후1시30분 경기 용인의 플라자CC 라이온 코스(파72)에서 펼쳐진다. 

핸디캡 18 이하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 144명이 출전해 예선 없이 18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지정된 전 홀로 흩어져 동시에 출발하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고 여성 참가자는 여성용 티잉그라운드를 이용한다. 아마추어 골프대회 출전은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보고 프로대회 못지않은 경쟁의 긴장감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푸짐한 상품은 대회 참가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남녀 스트로크플레이 1위(메달리스트)에게는 오토파워 샤프트(드라이버 1, 우드 1개)와 골프백을 수여한다. 토너먼트형 대회지만 모든 수준의 참가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핸디캡을 적용하는 신페리오 방식도 병행한다. 남녀 통합으로 순위를 가리는 신페리오 방식 우승자에게는 약 200만원 상당의 오토파워 샤프트 교환권(드라이버와 우드 1개, 아이언 7개)과 골프백이 주어진다. 2위에게는 드라이버 샤프트와 골프백, 3위에게는 골프백이 돌아간다. 

남녀 롱기스트(장타)에는 드라이버 샤프트, 지정 홀 니어리스트에는 골프백이 각각 선물로 걸려 있다. 200만원 상당의 홀인원 경품을 홀인원이 나오지 않을 경우 즉석에서 추첨으로 시상하는 점도 매력적이다. 공기청정기, 레이쿡 퍼터를 비롯한 80여개의 행운상 상품들도 주인을 기다린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골프우산을 비롯한 기념품을 나눠준다. 경기 후 만찬에는 오토파워 연예인 선수단 소속 조영구·이규석·김민교 등의 공연도 진행된다. 

신청은 선착순 마감하며 참가비는 23만원이다. 그린피와 카트 이용료, 점심과 저녁 식사가 포함됐다. 그늘집 이용 금액과 캐디피는 별도다.  

오토파워는 두미나㈜의 샤프트 브랜드다. 볼이 경쾌하게 튕겨 나가는 ‘손맛’과 함께 비거리 성능과 방향 안정성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사용하는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들이 늘고 있다. 모든 제품이 경기 광주의 자체 공장에서 생산돼 최적의 샤프트를 직접 맞춤 제작한다는 것도 강점이다. (031)766-8151
/박민영기자 my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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